전체 글18 [여행/밴프] 250326(수) - 4일차 아이들이 있다보니 트레일을 가려해도 뭔가 하드한 코스라던가아무데나 막 갈수가 없어서 전에 회사 선배가 알려준 All trails란 앱을 통해 Cascade ponds를 하루를 시작하기로 했다Cascade ponds밴프 이쪽은 워낙 날씨가 변화 무쌍하다보니 아침인데도 구름이 짙게 걸려있었다뭐...돌이켜보면 상당히 쉬운 코스였다물론 6살짜리 2명은 가는내내 다리가 아프다고 칭얼 거렸지만은그 다음으로 찾은 곳은 Hoodoos밴프에는 종종 영어로도 알아듣기 단어들이 가끔 있는데 Hoodoos란 뜻은신기하다라는 뜻의 아프라카 말이라고 한다Hoodoos여기는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다...뭐 뷰포인트이긴 했는데..안가면 후회한다일단 말보다는 사진으로뷰포인트다 보니 주차장에서부터 사진찍고 돌아오는데까지 30분도 안걸린 .. 2025. 4. 14. [여행/밴프] 250325(화) - 3일차 본격적인 밴프 일정의 시작호텔이 아니다보니 조식을 직접해결해야하는데처가와는 워낙 이런 스타일의 여행을 많이 했다보니 이제는 자연스럽다집에서 챙겨온 몇 가지 반찬들 그리고 어제 Save on foods에서 장봐온 것들까지 합세해 아침을 준비했고와이프가 숙소 바로 앞에 유명한 베이글 집이 있다고해서 바로 고고(난 표현이 바로 앞이라길래 적당히 가까운가보다 했는데 진짜 바로 앞..Basecamp 숙소 캔모아에서 짱...)Rocky Mountain Bagel Company개인적으로 호밀빵을 좋아하지 않아서 베이글을 그리 즐겨먹지 않는데와 이건 진짜 맛있게 먹었다혹시나 캔모아에서 숙소를 잡을 일 있다면 꼭 한번즈음은 가보는 것을 강추든든히 배를 채우고 오늘 오전 일정으로 향한 곳은 Lake Louise여기를 몇몇.. 2025. 4. 14. [여행/밴프] 250324(월) - 2일차 아침에 가볍게 호텔 조식을 먹고 바로 출발오늘은 밴프에 도착하는 날이고 500키로는 운전을 해야하는 날이기에 부지런히 가기로전반적으로 날은 좀 우중충했다. 산 속을 뚫고 가는 것이라 그런지 비도 오고 눈도 오고 햇볕도 내리쬐고킬로나에서 한 2시간 정도 갔을까 . 화장실도 가야하고 점심 식사도 해야해서 들린레블스토크 (Revelstoke)캐나다라는 나라는 다민종이 있는 국가이다보니작은 도시더라도 식당을 찾아보면 꼭 있는 식당들이 있다.대표적으로는 Pho, Indian, Chinese, Japanese 그리고 간혹 한식이번에는 국물이 땡기기도 하고 평이 좋은 곳이 있어서 향하게 된 베트남 쌀국수 집 Sincero베트남 쌀국수 집 Sincero가게가 큰 편은 아니었다. 손님들 모두 앉는다 해도 20명을 수용할.. 2025. 3. 31. [여행/밴프] 250323(일) - 1일차 장인어른 장모님도 캐나다에 놀러오셨고아이들도 봄방학인 기간을 타서 1주간 떠나게 된 밴프비행기를 타고 갈까 로드 트립을 할까 고민했지만이때 아니면 언제 로드 트립을 해볼까라는 생각에 로드 트립으로 결정처음에 스케쥴을 정하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유인 즉슨- 한번도 가보지 않았음- 너무 멀어서 경로를 어떻게 짜야하나 했음일단 너무 멀기에(대략 900km) 1박을 중간에 하기로 했고 그렇게 정하게 된 곳은 킬로나(Kelowna)라는 도시여기는 와이너리가 유명하다는데 사실 겨울에라 그 정도 기대는 할 수가 없었고도착한 시간도 사실 저녁 7시가 다 된 시간이라가볍게 라면에 피자로 하루를 마무리 했다참고로 숙소는 Fairfield Inn & Suites West Kelowna동네에 있는 조용한 숙소이고 깔끔하고 편.. 2025. 3. 31.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