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anmore2

[여행/밴프] 250326(수) - 4일차 아이들이 있다보니 트레일을 가려해도 뭔가 하드한 코스라던가아무데나 막 갈수가 없어서 전에 회사 선배가 알려준 All trails란 앱을 통해 Cascade ponds를 하루를 시작하기로 했다Cascade ponds밴프 이쪽은 워낙 날씨가 변화 무쌍하다보니 아침인데도 구름이 짙게 걸려있었다뭐...돌이켜보면 상당히 쉬운 코스였다물론 6살짜리 2명은 가는내내 다리가 아프다고 칭얼 거렸지만은그 다음으로 찾은 곳은 Hoodoos밴프에는 종종 영어로도 알아듣기 단어들이 가끔 있는데 Hoodoos란 뜻은신기하다라는 뜻의 아프라카 말이라고 한다Hoodoos여기는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다...뭐 뷰포인트이긴 했는데..안가면 후회한다일단 말보다는 사진으로뷰포인트다 보니 주차장에서부터 사진찍고 돌아오는데까지 30분도 안걸린 .. 2025. 4. 14.
[여행/밴프] 250324(월) - 2일차 아침에 가볍게 호텔 조식을 먹고 바로 출발오늘은 밴프에 도착하는 날이고 500키로는 운전을 해야하는 날이기에 부지런히 가기로전반적으로 날은 좀 우중충했다. 산 속을 뚫고 가는 것이라 그런지 비도 오고 눈도 오고 햇볕도 내리쬐고킬로나에서 한 2시간 정도 갔을까 . 화장실도 가야하고 점심 식사도 해야해서 들린레블스토크 (Revelstoke)캐나다라는 나라는 다민종이 있는 국가이다보니작은 도시더라도 식당을 찾아보면 꼭 있는 식당들이 있다.대표적으로는 Pho, Indian, Chinese, Japanese 그리고 간혹 한식이번에는 국물이 땡기기도 하고 평이 좋은 곳이 있어서 향하게 된 베트남 쌀국수 집 Sincero베트남 쌀국수 집 Sincero가게가 큰 편은 아니었다. 손님들 모두 앉는다 해도 20명을 수용할.. 2025. 3. 31.